페어볼·파울볼 판정 가이드

12가지 상황별로 페어볼과 파울볼 판정 기준을 정리합니다.

#페어볼 #파울볼 #판정
기본 원칙 그림 중 ●은 공이 땅에 닿은 지점, ⊙은 공이 정지한 지점입니다. 점선(…)은 공간을 통과한 경로이며, P는 선수, U는 심판원을 나타냅니다.
제1도
페어볼
제1도

일단 파울지역으로 나가더라도, 다시 내야의 페어지역에서 정지하면 페어볼입니다.

제2도
페어볼
제2도

바운드하면서 내야에서 외야로 넘어가는 경우, 1루/3루 베이스(A, B 두 점)를 지나갈 때 페어지역 안 또는 그 위쪽 공간이었으면 그 후 파울지역으로 나가더라도 페어볼입니다.

제3도
페어볼
제3도

타구가 베이스에 닿으면, 그 뒤 어느 방향으로 굴러가도 모두 페어볼입니다.

제4도
페어볼
제4도

처음에 떨어진 지점이 1~2루 간, 2~3루 간의 선상 또는 외야의 페어지역이면, 그 후 파울지역으로 나가더라도 페어볼입니다.

제5도
페어볼
제5도

페어지역 안 또는 그 위쪽 공간에서 심판원 또는 야수에게 닿았으면 페어볼입니다.

제6도
페어볼
제6도

공이 처음에 야수에게 닿은 위치가 페어지역 안의 위쪽 공간이면 페어볼입니다. 야수의 몸 대부분(발, 몸통 등)이 파울지역에 있더라도 관계없습니다.

제7도
파울볼
제7도

타구가 처음에 내야 페어지역에 닿았더라도, 결국 홈~1루 간 또는 홈~3루 간의 파울지역에서 정지하면 파울볼입니다.

제8도
파울볼
제8도

바운드하면서 내야에서 외야로 넘어가는 경우, A, B 두 점(1루/3루 베이스)을 지나칠 때 파울지역 안 또는 그 위쪽 공간이었으면 파울볼입니다.

제9도
파울볼
제9도

처음에 떨어진 지점이 외야의 파울지역이면, 그 후 페어지역으로 굴러나가더라도 파울볼입니다.

제10도
파울볼
제10도

공이 야수에게 닿지 않은 채 투수판에 맞고 튀어 포수 머리 위를 넘거나, 1루~홈 간 또는 3루~홈 간의 파울지역으로 나가 정지하면 파울볼입니다.

제11도
파울볼
제11도

공이 야수에게 닿은 위치가 파울지역 안의 위쪽 공간이면 파울볼입니다. 야수의 몸 대부분이 페어지역에 있더라도 관계없습니다.

제12도
파울볼
제12도

파울지역 안 또는 그 위쪽 공간에서 야수 또는 심판원의 몸에 닿았을 때는 파울볼입니다.

핵심 요약내야: 공이 최종적으로 정지한 위치가 기준 (페어지역에 멈추면 페어, 파울지역에 멈추면 파울) • 외야: 1루/3루 베이스를 지나는 시점의 위치가 기준 • 선수/심판 접촉: 공이 닿은 순간 공의 위치(페어/파울 지역)가 기준, 선수 몸의 위치는 무관 • 베이스 접촉: 베이스에 닿으면 무조건 페어볼 관련 규칙: 페어볼 용어 · 파울볼 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