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볼·파울볼 판정 가이드
12가지 상황별로 페어볼과 파울볼 판정 기준을 정리합니다.

일단 파울지역으로 나가더라도, 다시 내야의 페어지역에서 정지하면 페어볼입니다.

바운드하면서 내야에서 외야로 넘어가는 경우, 1루/3루 베이스(A, B 두 점)를 지나갈 때 페어지역 안 또는 그 위쪽 공간이었으면 그 후 파울지역으로 나가더라도 페어볼입니다.

타구가 베이스에 닿으면, 그 뒤 어느 방향으로 굴러가도 모두 페어볼입니다.

처음에 떨어진 지점이 1~2루 간, 2~3루 간의 선상 또는 외야의 페어지역이면, 그 후 파울지역으로 나가더라도 페어볼입니다.

페어지역 안 또는 그 위쪽 공간에서 심판원 또는 야수에게 닿았으면 페어볼입니다.

공이 처음에 야수에게 닿은 위치가 페어지역 안의 위쪽 공간이면 페어볼입니다. 야수의 몸 대부분(발, 몸통 등)이 파울지역에 있더라도 관계없습니다.

타구가 처음에 내야 페어지역에 닿았더라도, 결국 홈~1루 간 또는 홈~3루 간의 파울지역에서 정지하면 파울볼입니다.

바운드하면서 내야에서 외야로 넘어가는 경우, A, B 두 점(1루/3루 베이스)을 지나칠 때 파울지역 안 또는 그 위쪽 공간이었으면 파울볼입니다.

처음에 떨어진 지점이 외야의 파울지역이면, 그 후 페어지역으로 굴러나가더라도 파울볼입니다.

공이 야수에게 닿지 않은 채 투수판에 맞고 튀어 포수 머리 위를 넘거나, 1루~홈 간 또는 3루~홈 간의 파울지역으로 나가 정지하면 파울볼입니다.

공이 야수에게 닿은 위치가 파울지역 안의 위쪽 공간이면 파울볼입니다. 야수의 몸 대부분이 페어지역에 있더라도 관계없습니다.

파울지역 안 또는 그 위쪽 공간에서 야수 또는 심판원의 몸에 닿았을 때는 파울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