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

선수교체

선수 교체 후 원래 선수는 재출전 불가, 마운드 방문 제한

#교체 #대타 #대주자 #마운드
경기 중 선수 교체와 마운드 방문에 관한 규정입니다. 선수 교체 기본 규칙 • 감독은 볼 데드 중 언제든 선수를 교체할 수 있습니다 • 한번 교체된 선수는 그 경기에 다시 출전할 수 없습니다 • 대타자(대타)·대주자를 투입할 수 있습니다 • 교체를 심판에게 통보해야 하며, 통보 없이 출전하면 부정 선수가 됩니다 투수 교체 특별 규칙 • 투수는 최소 1명의 타자와 대결을 마치거나 이닝이 끝나야 교체 가능합니다 • 부상으로 더 이상 투구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입니다 • 선발투수는 첫 타자와 반드시 대결해야 합니다 마운드 방문 제한 • 감독·코치가 같은 투수에게 한 이닝에 2번째 방문하면 → 투수 강제 교체 • 같은 타자 상대 중 2번째 방문하면 → 투수 강제 교체 • 위치 교대(투수↔야수)는 한 이닝에 1회만 가능합니다 부정 선수 교체 통보 없이 경기에 참가한 선수가 발견되면, 해당 선수의 행위는 유효하지만 부정 선수는 퇴장되고 감독에게 경고가 주어집니다.
참고 조항 5.10
구되지 않은 투구나 포수에 닿았기 때문에 포수가 공을 잡지 못하였
다고 심판원이 판단하였을 경우 (6.03⒜⑷[원주])
⒝ 포수 또는 다른 야수가 타자의 타격을 방해하였을 경우 (5.05⒝⑶, 6.01
⒢)
⒞ 주자가 고의로 송구를 방해하였을 경우 (5.09⒝⑶)
⒟ 공격 측 선수 또는 코치가 필요에 따라 자기가 점유하고 있는 장소를 양
보하지 않고 송구를 처리하려고 하는 야수를 방해함으로써 수비방해로
아웃을 선고당하였을 경우 (6.01⒝)
⒠ 내야수가 수비할 기회를 잃은 타구(내야수에 닿든 안 닿든 상관없음)를
주자가 고의로 걷어찼다고 심판원이 인정하였을 경우 (6.01⒜⑿)-공을
찼을 때를 기준으로 한다.
⒡ 아웃을 선고당한 타자 또는 주자가 야수의 다음 행위를 방해하였을 경우
(6.01⒜⑸)-다음 행위로 옮기려 할 때를 기준으로 한다.
⒢ 공격 측 선수들이 주자가 도달하려는 베이스 근처에 몰려들어 수비 측을
방해하거나 혼란시키거나 수비를 어렵게 만들었을 경우 (6.01⒜⑷)-수
비동작을 일으켰을 때를 기준으로 한다.
⒣ [아마추어 야구] 타자주자가 본루부터 1루로 달릴 때 1루 송구를 받으려
는 야수의 동작을 방해하였을 경우 (5.09⒜⑻, 6.01⒜⑽)
주자 3루 때 코치가 코치석을 떠나 어떤 동작으로든 야수의 송구를 유도
하였을 경우 또는 코치가 의식적으로 송구를 방해하였을 경우
(6.01⒡, 6.01⒜⑼)
그 송구를 하였을 때 점유하고 있던 베이스로 귀루시킨다.

⒜ 선수의 교체는 볼 데드일 때 언제든지 할 수 있다. 교체하여 출전
한 선수는 그 팀의 타격순서(타순)에 따라 물러난 선수의 타순을
이어받는다. 한 번 경기에서 물러난 선수는 그 경기에 또 다시 출
전할 수 없으나, 선수 겸 감독은 선수로서 교체되어 경기에서 물러
나더라도 자기 의사에 따라 감독으로서 팀을 계속 지휘할 수 있다.
⒝ 감독은 선수의 교체가 있을 때 이 사실을 곧바로 주심에게 통고하

고 교체선수의 이름과 타순표의 순서 및 수비위치를 명시하여야 한
다.
수비팀의 선수가 2명 이상 동시에 교체 출전하였을 때는 교체선수
가 수비위치에 도달하기 전에 감독은 곧바로 선수의 타순을 주심에
게 통고하고, 주심은 이를 공식기록원에게 통고해야 한다. 이 통고
가 없을 때에는 주심은 교체 출전한 선수들의 타순을 지정할 권한
을 갖는다.
[주] 더블 스위치가 이루어지면 감독이나 코치는 먼저 주심에게 통보해
야 한다. 감독이 새로운 투수를 요청하기 전에 (감독 또는 코치가
파울 라인을 가로지르기 전에 더블 스위치를 발표했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주심은 더블 스위치 유무 및 교체된 타격순서를 통보 받
아야 한다. 불펜에 신호를 보내거나 불펜으로 이동하는 것은 마운
드 위 투수의 공식 교체로 간주된다. 감독이 마운드에 가서 새로운
투수를 요구한 다음, 타격순서를 교환할 의도로 다중 교체 유무를
심판원에게 알리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원주] 경기장에서 물러난 선수는 벤치에서 그 팀과 같이 있을 수 있으
며 투수의 워밍업 상대가 될 수도 있다. 선수 겸 감독이 교체되
어 물러났을 경우 벤치 또는 코치석에서 지휘를 계속할 수 있다.
심판원은 경기에서 물러나 벤치에 남게 된 선수가 상대팀의 선
수, 감독 또는 심판원에게 야유하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 선수교체를 통고받은 주심은 즉시 그 사실을 스스로 발표하거나 발
표시켜야 한다.
⒟ 한 이닝에서 투수는 한 번만 다른 수비위치로 갈 수 있다. 예를 들
면 투수가 한 번 다른 수비위치로 가면 그 이닝에서는 투수 외에
다른 수비위치로 가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투수 외에 부상으로
물러난 야수를 대신하여 출전한 선수는 5구 안에서 워밍업을 위한
송구를 허용한다. (5.07⒝ 참조)
[원주] 교체 출전한 선수가 출장하면서 발생한 모든 플레이는 인정된
다. 한 번 경기에서 물러난 선수가 교체 사실을 인지한 상태에서
재차 출장한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심판원은 감독에게 퇴장 명

령을 내릴 수 있다.
[주] KBO에서는 당일 경기에 출장할 수 없는 선수가 출장했을 경우에
도 5.10(d)[원주]의 내용을 적용한다.

⒠ 타순표에 올라 있는 선수는 다른 선수의 대주자가 될 수 없다.
[원주] 이 규칙은 이른바 커티시 러너(courtesy runner : 상대 측의 양
해로 허용된 대주자)의 금지를 뜻하는 것이다. 경기에 출전한 선
수는 다른 선수를 위하여 커티시 러너가 될 수 없고 일단 경기에
서 물러난 선수도 같다. 타순표에 올라 있지 않은 선수라도 한
번 주자로 출전하였으면 교체 출전선수로 본다.

⒡ 4.03⒜ 및 ⒝에 따라 주심에게 건네준 타순표에 기재되어 있는 투
수는 상대팀의 첫 타자 또는 그 대타자가 아웃되거나 1루에 나갈
때까지 투구할 의무가 있다. 단, 그 투수가 부상 또는 질병으로 투
구가 불가능하게 되었다고 주심이 인정하였을 때는 교체할 수 있
다.
⒢ 어느 투수를 대신하여 구원에 나선 투수는 그때의 타자 또는 대타
자가 아웃되거나 1루에 나가거나 공수교대가 될 때까지 투구할 의
무가 있다. 단, KBO(퓨처스리그에만 적용)에서는 선발투수와 구원
투수는 그때의 타자 또는 대타자를 포함하여 최소 세 명의 연속된
타자에게 투구해야 하며, 세 타자가 아웃되거나 1루에 나가거나 공
수교대가 될 때까지 투구할 의무가 있다. 다만, 그 투수가 부상 또
는 질병 때문에 더 이상 투구가 불가능하게 되었다고 주심이 인정
한 경우, 우천 등 경기 중단 후 재개로 부상 발생의 위험이 있다고
심판진이 인정하였을 때는 교체할 수 있다.
[주] KBO에서 연속된 세 명의 타자 중 하나로 인정을 받으려면 타자는
자신의 타석을 완료해야 하며, 타자가 아웃되거나 주자가 되어야
만 타석이 완료된다.
만약 구원에 나선 투수가 연속 세 명의 타자를 상대하기 전에 이닝
이 종료된다면, 투수는 이닝 교대 중 교체될 수 있다.
그러나 그 투수가 다음 이닝에도 다시 등판하면, 최소 세 명의 연

완료해야 한다.
이 요건에는 그 전 이닝에 그 투수와 함께 타석을 마친 타자도 포
함된다(즉, 1회에 0타석을 마친 경우 2회에 3타석을 완료해야 하
며, 1회에 1타석을 마친 경우 2회에 2타석을 완료해야 한다. 1회
에 2타석을 마친 경우 2회에 1타석을 완료해야 한다).
견제구로 주자를 아웃시킨 경우는 타자수에 포함하지 않는다. 다
만, 견제구에 의한 주자 아웃으로 이닝을 마친 경우 투수를 교체할
수 있다.
여러 가지 경우의 상황에서 이 항은 다음과 같이 적용한다.
① 5.10(i)에 따른 이닝의 첫 타자에 대한 투구 완료에도 불구하고
이 항의 세 타자 요건을 충족하지 않았다면 투수를 교체할 수
없다.
② 세 타자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상황에서 감독이나 코치가 2회
를 초과하여 투수 마운드에 올라갈 경우 즉시 투수를 교체해야
하는 규정에도 불구하고, 투수는 세 타자 요건을 충족할 때까지
(또는 그에 앞서 이닝이 종료된 경우는 이닝 종료 시까지)는 투
구해야 하며, 이후 즉시 투수를 교체해야 한다.
③ 투수가 세 타자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채 경기가 7.02(c)에 따
른 일시정지를 맞았을 경우 그 투수가 속행경기에 출전하였을
때는 이 항에 따른 세 타자 요건을 충족하여야 교체할 수 있다.
④ 투수가 퇴장 조치된 경우는 이 항을 적용하지 않는다.

⒣ 규칙에 의해 교체가 허용되지 않는 투수가 출전하였을 때 심판원은
이 규칙에 합당한 준비가 이루어질 때까지 정규투수에게 다시 등판
하도록 명하여야 한다. 만약 잘못으로 출전한 투수가 지적당하지
않은 가운데 타자에게 1구를 던지거나 또는 베이스에 있는 주자가
아웃되었을 경우 그 투수는 정당화되며 다음의 플레이는 모두 유효
하게 된다.
[원주] 감독이 5.10⒣를 위반하여 투수를 물러나게 하려고 할 때는 심
판원은 그 감독에게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 우연히 주
심이 실수하여 규칙에 허용되지 않은 투수의 출전을 발표하였을
경우도 그 투수가 투구하기 전이라면 정당한 상태로 바로잡아야
한다. 만일 잘못 출전한 투수가 이미 1구를 던졌다면 그 투수는

정규의 투수가 된다.

⒤ 이미 경기에 출장하고 있는 투수가 이닝의 처음에 파울 라인을 넘
어서면 그 투수는 첫 번째 타자가 아웃이 되거나 1루에 나갈 때까
지 투구해야 한다. 단, 그 타자의 대타가 나온 경우 또는 그 투수가
부상 혹은 부상에 의해 투구가 불가능하다고 심판진이 인정할 경
우, 우천 등 경기 중단 후 재개로 부상 발생의 위험이 있다고 심판
진이 인정할 경우는 제외한다.
투수가 주자로 루상에 있거나 타자로 타석에 등장하여 이닝이 종료
되고 덕아웃으로 들어가지 않았을 경우에는 곧바로 준비투구를 던
지기 위해 마운드로 갈 경우 마운드를 밟기 전까지는 투수교체가
가능하다.
⒥ 교체 발표가 없었던 선수의 취급
선수교체 사실이 발표되지 않았더라도 다음과 같은 경우 교체선수
가 경기에 출전한 것으로 본다.
⑴ 투수라면 투수판 위에 섰을 때
⑵ 타자라면 타자석에 섰을 때
⑶ 야수라면 물러난 야수의 통상 수비위치까지 나간 후 경기가 재
개되었을 때
⑷ 주자라면 물러난 주자가 있던 베이스에 섰을 때
교체가 발표되지 않은 선수가 하나의 플레이를 펼치거나 그 선수에
대하여 플레이가 이루어지면 모두 정규의 것으로 된다.
⒦ 양 팀 선수 및 교체선수는 실제로 경기에 참여하거나 경기에 나갈
준비를 하고 있거나, 1루 또는 3루 베이스 코치로 나가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자기 팀 벤치에 들어가 있어야 한다. 경기 중에는 선수,
교체선수, 감독, 코치, 트레이너, 배트 보이 외에는 어떠한 사람도
벤치에 들어가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
[벌칙] 이 조항을 위반하였을 때는 심판원은 경고한 뒤 위반자를 경기
장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

[원주] 현역선수등록에서 빠진 선수가 경기 전의 연습에 참가하거나 벤
치에 앉는 것은 허용된다. 그러나 경기 중에는 투수의 워밍업을
돕거나 상대팀을 야유하는 등 어떤 행동도 금지된다. 현역선수
등록에서 제외된 선수는 경기 중 언제 어떤 목적으로든 그라운
드에 나오는 것이 금지된다.
[주1] 대기타석(on-deck circle)에는 다음 타자 또는 그 대타자 외에는
들어갈 수 없다.
[주2] KBO는 벤치 또는 덕아웃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을 리그 규정으
로 정하고, 아마추어 야구는 협회, 연맹 및 리그 규정으로 정하고
있다.

⒧ 마운드 방문
KBO는 감독이나 코치가 투수에게 가는 것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규칙을 적용한다.
⑴ 이 조항은 감독이나 코치가 한 회에 동일 투수에게 갈 수 있는
횟수를 제한하는 규칙이다.
⑵ 감독이나 코치가 한 회에 동일 투수에게 두 번째 가게 되면 그
투수는 자동적으로 경기에서 물러나야 한다.
⑶ 감독이나 코치는 동일 타자가 타석에 있을 때 또 다시 그 투수
에게 갈 수 없다. 그러나
⑷ 공격 측이 그 타자의 대타자를 내었을 경우 감독이나 코치는 다
시 그 투수에게 가도 좋으나 그 투수는 경기에서 물러나야만 한
다. 감독이나 코치가 투수에게 갔다가 투수판을 중심으로 18피
트(5.486m)의 둥근 장소를 떠나면 한 번 간 것이 된다.
[원주] 감독이나 코치가 포수 또는 내야수에게 간 다음 포수나 야수
가 그대로 투수에게 가거나 투수가 수비위치에 있는 야수에
게 갔을 때는 감독이나 코치가 마운드에 간 것으로 간주한
다. 단, 1구가 던져진 뒤이거나 다른 플레이가 벌어진 다음
에는 상관없다. 감독이나 코치가 포수 또는 내야수에게 간
다음 그 야수가 투수와 상의하기 위하여 마운드에 가서 이
규칙 적용을 모면하거나 회피하려는 어떤 시도도 모두 마운

드에 간 것이 된다. 코치가 마운드에 가서 투수를 물러나게
하고 감독이 새로운 투수에게 지시를 하기 위하여 마운드에
갔을 때는 그 이닝에서 새로운 투수에게 한 번 간 것이 된다.
감독이나 코치가 심판에게 더블 스위치 또는 선수교체를 알
리기 위해 투수판을 중심으로 18피트(5.486m)의 둥근 장소
를 일시적으로 떠날 경우 이는 마운드 방문으로 간주되지 않
는다.
감독이 이미 한 번 마운드에 갔으므로 같은 이닝, 같은 투수,
같은 타자일 때 또 다시 갈 수 없다는 심판원의 경고에도 불
구하고 감독이 두 번째로 갔다면 그 감독은 퇴장되며, 투수
는 그 타자가 아웃되거나 주자가 될 때까지 투구한 후 물러
나야 한다.
그 투수는 한 타자에게 투구를 마친 후 물러나야 하므로 심
판원은 구원투수의 워밍업을 명하도록 감독에게 통고하여야
한다. 심판원은 상황에 따른 판단으로 교체투수에게 8구 또
는 그 이상의 준비투구를 허용할 수 있다.
투수가 다쳤을 때 감독이 그 투수 곁에 가고 싶으면 심판원
에게 허가를 요청할 수 있다. 허가가 나면 마운드에 가는 횟
수에는 계산되지 않는다.
[주1] 우리나라에서는 이 조항에 있는 ‘투수판을 둘러싼 18피트
(5.486m) 둘레의 장소’를 파울 라인으로 대체하여 적용한다.
[주2] 감독이나 코치가 투수에게로 간 뒤 파울 라인을 넘어오면 그
투수는 그 타자가 아웃되거나 공수교대가 된 다음이 아니면
물러날 수 없다. 단, 그 타자가 대타자로 바뀌었을 때는 가능
하다.
[주3] 감독이나 코치가 투수 곁에 간 횟수를 계산할 때 다음의 어느
경우나 한 번으로 치지 않는다.
① 투수교체를 통고한 후 플레이가 재개되기 전에 새로 나온
투수 곁으로 감독이나 코치가 갔을 경우
② 감독이나 코치가 마운드에 가서 투수를 물러나게 하고 그

계산한다.
① 감독이나 코치가 파울 라인 근처까지 가서 투수에게 지시
하였을 경우 그러나 파울 라인 근처까지 갔으나 투수에게
지시함이 없이 그대로 되돌아 왔을 경우에는 제외한다.
② 투수가 파울 라인을 넘어와 감독이나 코치의 지시를 받았
을 경우
③ 코치가 마운드에 가서 투수를 물러나게 한 후 파울지역까
지 되돌아와서 감독과 상의하고 새로 나온 투수 곁에 갔을
경우
[주4] 감독이나 코치가 마운드에 가서 투수를 물러나게 한 후 새로
나온 구원투수에게 지시를 하기 위하여 마운드에 간 다음 그
타자의 대타자가 기용되었을 때 또 다시 투수 곁으로 갈 수는
있으나 그 투수는 그 대타자가 아웃되거나 주자가 되거나 공
수교대가 될 때까지 투구한 후 물러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