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
캐치·포구
야수가 날아가는 공을 확실히 잡는 행위
야수가 날아가는 타구나 송구를 손 또는 글러브로 확실하게 잡는 행위입니다. 모자나 유니폼으로 잡은 것은 포구가 아니며, 잡는 동시에 펜스에 부딪혀 떨어뜨려도 포구가 아닙니다. 공을 저글링하다가 땅에 닿기 전에 잡으면 정규 포구가 됩니다.
15. CATCH (캐치·포구)
야수가 날아가는 타구나 송구를 손 또는 글러브로 확실하게 잡는 행위를
가리킨다. 모자나 프로텍터(protector), 주머니 또는 유니폼의 다른 부분
으로 잡은 것은 포구가 아니다. 또 공을 잡는 것과 동시이거나 그 직후에
다른 선수나 펜스에 부딪치거나 넘어져서 공을 떨어뜨렸을 때는 포구가 아
니다. 야수에게 일단 닿은 플라이 볼이 튀어나가 공격팀의 선수 또는 심판
원에게 맞았을 때는 어느 야수가 잡더라도 포구가 아니다. 그러나 야수가
공을 잡은 뒤 송구동작으로 이어진 다음에 공을 떨어뜨렸을 때는 포구로
인정된다. 포구를 분명히 하기 위하여 야수들은 그가 분명히 공을 잡고 있
다는 사실이 인정될 만큼 충분히 오랫동안 공을 잡고 있어야 하며, 공을
손이나 글러브에서 떼는 것은 자발적이고 분명한 의도를 가진 것이어야 한
다.
[원주] 공을 저글(juggle)하거나 다른 야수를 거쳤더라도 지면에 닿기 전에 잡
으면 정규의 포구가 된다. 주자는 최초의 야수가 플라이 볼에 손을 댄
순간부터 베이스를 출발할 수 있다. 야수는 펜스, 난간, 로프 또는 그라
운드와 관중석의 경계선 상공으로 신체를 뻗어서 플라이 볼을 잡을 수
있다(신체의 대부분은 경기장 안에 있어야 한다). 야수는 난간의 꼭대기
나 파울지역에 놓아둔 캔버스 위에 뛰어올라 잡을 수도 있다. 야수가 펜
스, 난간, 로프 등의 상공이나 스탠드로 신체를 뻗어서 플라이 볼을 잡
으려고 하는 것은 스스로 위험을 감수하고 펼치는 플레이기 때문에 설
사 관중이 그 플레이를 방해하더라도 수비방해의 이득을 얻을 수는 없
다. 덕아웃 부근에서 플라이 볼을 잡으려는 야수가 덕아웃 안으로 빠지
지 않으려고 안쪽에 있는 선수의 신체에 기대었다 하더라도 공을 잡으
면 정규의 포구가 된다(어느 팀이든지 상관없다).
[주] 포수가 몸에 지니고 있는 마스크, 프로텍터 등에 닿고 튀어나온 플라이 볼
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포구하면 정규의 포구가 된다(파울 팁은 용어의
정의 34. 참조). 단, 손 또는 미트 이외의 것, 예를 들어 프로텍터 또는 마
스크를 사용하여 잡은 것은 정규의 포구가 아니다.
16~23 용어의 정의
야수가 날아가는 타구나 송구를 손 또는 글러브로 확실하게 잡는 행위를
가리킨다. 모자나 프로텍터(protector), 주머니 또는 유니폼의 다른 부분
으로 잡은 것은 포구가 아니다. 또 공을 잡는 것과 동시이거나 그 직후에
다른 선수나 펜스에 부딪치거나 넘어져서 공을 떨어뜨렸을 때는 포구가 아
니다. 야수에게 일단 닿은 플라이 볼이 튀어나가 공격팀의 선수 또는 심판
원에게 맞았을 때는 어느 야수가 잡더라도 포구가 아니다. 그러나 야수가
공을 잡은 뒤 송구동작으로 이어진 다음에 공을 떨어뜨렸을 때는 포구로
인정된다. 포구를 분명히 하기 위하여 야수들은 그가 분명히 공을 잡고 있
다는 사실이 인정될 만큼 충분히 오랫동안 공을 잡고 있어야 하며, 공을
손이나 글러브에서 떼는 것은 자발적이고 분명한 의도를 가진 것이어야 한
다.
[원주] 공을 저글(juggle)하거나 다른 야수를 거쳤더라도 지면에 닿기 전에 잡
으면 정규의 포구가 된다. 주자는 최초의 야수가 플라이 볼에 손을 댄
순간부터 베이스를 출발할 수 있다. 야수는 펜스, 난간, 로프 또는 그라
운드와 관중석의 경계선 상공으로 신체를 뻗어서 플라이 볼을 잡을 수
있다(신체의 대부분은 경기장 안에 있어야 한다). 야수는 난간의 꼭대기
나 파울지역에 놓아둔 캔버스 위에 뛰어올라 잡을 수도 있다. 야수가 펜
스, 난간, 로프 등의 상공이나 스탠드로 신체를 뻗어서 플라이 볼을 잡
으려고 하는 것은 스스로 위험을 감수하고 펼치는 플레이기 때문에 설
사 관중이 그 플레이를 방해하더라도 수비방해의 이득을 얻을 수는 없
다. 덕아웃 부근에서 플라이 볼을 잡으려는 야수가 덕아웃 안으로 빠지
지 않으려고 안쪽에 있는 선수의 신체에 기대었다 하더라도 공을 잡으
면 정규의 포구가 된다(어느 팀이든지 상관없다).
[주] 포수가 몸에 지니고 있는 마스크, 프로텍터 등에 닿고 튀어나온 플라이 볼
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포구하면 정규의 포구가 된다(파울 팁은 용어의
정의 34. 참조). 단, 손 또는 미트 이외의 것, 예를 들어 프로텍터 또는 마
스크를 사용하여 잡은 것은 정규의 포구가 아니다.
16~23 용어의 정의